무너진 마음에 희망을,
망가진 얼굴에 웃음을,
포기된 발달에 성장을,
단절된 사회에 이웃을,
원망과 불평의 세월에 흘러간 꿈을,
모진 세파에 찢겨진 자존심을 되찾아 주고자
그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것입니다.
주린 영혼에 말씀을,
상한 심령에 성령을,
삶의 분노에 사랑을,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공허함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예수님의 생수를,
가족에게 외면당한 아픔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쁨을,
그들에게 든든한 영적 안식처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