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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309
노숙자·장애인 100만원에 사고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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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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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11
308
노숙인 정신질환 비율 "일반인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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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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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1
307
'5년 노숙하면 10명 중 1명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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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1
1,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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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1
306
‘결핵 후진국’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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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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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9
305
복지세’ 논의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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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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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09
304
물가 급등에 무료 급식소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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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3
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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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3
303
“잠도 자고 휴식도 취해요” 소외된 이들을 위한 '이동식 카트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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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3
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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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3
302
‘복지 사각지대’ 노숙인·쪽방 거주민들, 찜통 더위 어떻게 이겨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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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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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1
301
올림픽은 괴로워…중국에선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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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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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11
300
길 위에 버려진 젊은 희망 - 청년 노숙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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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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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5
299
유학생 출신 노숙자도 있는 충격 실태! 길위에 젊은희망 버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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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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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5
298
김C "야구 꿈 접고 노숙 폐결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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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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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297
젊은 노숙인 위한 사역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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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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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30
296
‘청춘 노숙’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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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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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295
[급증하는 노숙자] 전문가들 부랑인 시설부터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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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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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294
[급증하는 노숙자]잠재적 범죄자로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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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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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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