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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가 온정 베푼 장애인 살해
원희룡 "얼굴 들 수 없어 울었다"
보호 불가?…주민등록말소 60만명중 실제 혜택은 160명뿐
눈물 흘리는 원희룡 의원
노숙인들의 특별한 영화 관람 “아기예수 탄생 장면 감동… 자식 생각에 눈시울”
이연구 사장, 연말 노숙자 지원 옹달샘 드롭인 센터 방문
[탐사기획]기초생활 혜택 못받아 더 서러운 '말소'노숙인
연극통해 낙오자에서 주인공으로
쪽방 사람들 절반 주민등록 없다
철도공 수도권서부지사, '노숙인Outreach봉사팀' 발족
[진보개혁의 위기] 4-9. 진보의 10대의제 : 빈곤을 잡아라
[나눔, 삶이 바뀝니다]바이러스는 잡고 사랑은 퍼뜨려요
<192-399:더불어 사는 집 이야기>의 이현정 감독
대구 "노숙인 증가 고민되네”
'대포통장'을 아시나요?
여성노숙인 잘 곳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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